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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18년 12월 10일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

박규희의 기타 소리는 도수가 높다. 들을 때마다 쉽게 취한다. 글 | 기획장 이상권   다니엘 프리드리히가 제작한 기타로 연주를 하시잖아요. 이 기타는 음향적으로 어떤 특색을 지녔나요? 소리가 영롱하다고...

재즈 피아니스트 프레드 허쉬

찰나의 음(音)으로 상(像)을 빚어내는 연주자. 글 | 기자 윤진근   순간을 포착하는 작곡가 “먼저 제목을 짓고 작품 구상을 하기도 하고, 즉흥 연주를 하면서 곡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때로는 소중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김다미 2.0 글 | 기획장 이상권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첫 정식앨범 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에서 드러나듯 드보르작의 작품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수록곡으로 ‘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와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정경화의 바이올린 소리는 꾸밈이 없다. 노모가 내미는 두 손에 담긴 온기와 다르지 않은, 사랑이란 말로 표현할 수밖에 없는 그 울림. 글 | 기획장 이상권   두 눈을...

재즈 피아니스트 밥 제임스

건반 위의 모험가 글 | 기자 윤진근   밥 제임스와 피아노 밥 제임스는 야마하 피아노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그는 “야마하의 전문가용 피아노는 다른 브랜드와 견주어 손색이 없습니다.”고 말했다. “계약에...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꿈을 이룬 바이올리니스트.  글 | 기획장 이상권 (sangkwon.lee@thestrings.kr)   현재 어떤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나요? ‘몬타나냐(Dominicus Montagnana 1740)’로 연주합니다. 금호악기은행에서 2년째 후원받고 있어요. 몬타나냐는 어떤 음색을 지녔나요? 원래 악기가 지닌 소리는...

밴드 못(Mot)

못에 고인 물처럼 머뭇거리던 마음, 못 다한 말들이 가라앉은 그곳에서 흐르던 낯선 음악들. 글 | 기자 윤진근(jingeun.yoon@thestrings.kr) 구성원이 5명으로 늘었다. 얻은 점이 있다면. 이이언 맴버 합류로...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오늘이란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바이올리니스트.  글 | 기획장 이상권 (sangkwon.lee@thestrings.kr)   아무리 재능이 넘치는 예술가라도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재즈와 나윤선의 삶은 닮은 구석이 많다. 외형적으로 자유롭게 흐르지만 그 안에서 지켜지고 있는 것들이 있다. “규율을 지키면서도 얼마든지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클래식 기타 장인 엄태창

Interview| 기타 제작자 엄태창 국내 최초 클래식 기타 제작자, 숭례문 클래식 기타를 만든 장본인, ‘다이야몬드 기타’ 마스터빌더. 엄상옥 명인을 수식하는 말들이다. 엄태창 장인은 1997년 작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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