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C
Seoul
20년 2월 28일

첼리스트 요요 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이 온다

첼리스트 요요 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오는 1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효성과 함께하는 요요 마 & 실크로드 앙상블>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올해 20주년을 맞는...

경기 필하모닉,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음악으로 달랜다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음악과 함께 상처가 아무는 시간을 마련한다. 오늘(13일) 오후 5시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경기 필하모닉 – 약속>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문화의전당 예술단문화나눔팀에서 기획한...

현대음악을 더 가까이, 앙상블블랭크가 마련한 특별한 무대

낯선 소리를 편한 자세로 듣는다. 오는 6월 22일에 강남 부띠크모나코 4층 라운지에서 <앙상블블랭크 2019 서울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현대음악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서 격식...

한 여름밤의 비장한 꿈, 서울시향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한낮의 열기가 지나간 자리에 음악이 무겁게 내려앉는다. 오는 7월 4일 롯데콘서트홀, 7월 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9 서울시향 정기음악회 - 모차르트와 브루크너>가 열린다. 이날 서울시향은 ‘모차르트,...

명작, 음악으로 그려내는 시간

벽에 그림을 걸어 놓듯이 가슴에 머무는 무대가 있다. 종이 위에 잠든 음표마다 악기가 숨을 불어 넣는다. 바이올린 활에 깃든 소리의 획, 피아노 건반에서 울려...

2018 예술의전당 대학오케스트라축제, 서울대학교가 첫 무대에 오른다

젊음과 열정의 오케스트라 축제가 펼쳐진다.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 대학오케스트라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젊음, 클래식을 물들이다’를 부제로 선정하고, 전국 7개 대학의...

로시니의 음악으로 한국을 찾는다, 이무지치 내한공연

실내악 앙상블의 최고의 브랜드, 이탈리아 이무지치 합주단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오는 2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이무지치 로시니 서거 150주년 기념연주>가 열린다. 이날은 작곡가 로시니 서거 150주년을 맞이해...

가을의 한 가운데에서 듣는 기타 소리, 데이비드 러셀 내한공연

가을밤을 더 깊게 만드는 기타의 울림이 있다. 오는 10월 3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데이비드 러셀 기타 리사이틀>이 열린다. 이번 공연 다가오는 계절과 잘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데이비드...

명인의 뜻을 이어간다, ‘2018 황병기 마스터피스’

명인의 음악적 유산으로 마련한 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9월 18일(화)과 19일(수) 양일에 걸쳐 ‘2018 마스터피스-황병기’를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황병기의 실내악’과 ‘황병기와 관현악’으로 주제를 나눠서...

살로넨이 이끄는 필하모니아 내한, 크리스티안 짐머만과 에스더 유가 협연한다

지휘자 에사 페카 살로넨이 이끄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가 한국 무대에 선다. 오는 10월 18일(목)과 19일(금) 양일간 롯데콘서트홀에서 <에사 페카 살로넨 &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Our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