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니의 음악으로 한국을 찾는다, 이무지치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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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악 앙상블의 최고의 브랜드, 이탈리아 이무지치 합주단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오는 2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이무지치 로시니 서거 150주년 기념연주>가 열린다. 이날은 작곡가 로시니 서거 150주년을 맞이해 그의 작품을 재조명한다. 이어지는 27일에 <이무지치와 한경필하모닉>에서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의전당 IBK홀 무대에 오른다.

지난 1951년에 산타체질리아 음악원을 졸업한 연주자 12명이 모여서 이무지치를 창단한다. 창단 레퍼토리로 비발디의 작품을 발굴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다. 특히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비발디의 ‘사계’를 연주해서 유명 클래식 작품으로 격상시켰다.

이무지치는 지금까지 30여 종의 음반을 발표하고 1억 5000만 장이 넘는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앨범 <사계>는 누적판매량이 8천 만장을 넘어섰다. 또한, 세계 최초로 클래식 뮤직비디오를 찍은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 롯데콘서트홀(25일) 공연은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도둑까치> 등 대표작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기존 오케스트라 편성에서 현악 앙상블로 재구성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이무지치의 상징을 담은 비발디의 작품을 연주한다.

이어지는 예술의전당(27일) 공연은 보시, 레스피기, 로타 등 이탈리아 작곡가의 작품을 다룬다. 1부에서는 한경 오케스트라와 함께 합동 무대를 갖는다.

이무지치

이무지치는 지난 1951년에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음악원을 졸업한 12명의 연주자가 창단한 팀이다. 활동 시작과 함께 비발디의 작품을 발굴하여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60년이 넘게 음악적 성과를 쌓아오며, 세계 최고의 실내악 합주단으로서 브랜드를 세웠다.

이무지치 로시니 서거 150주년 기념연주

공연명 : 이무지치 로시니 서거 150주년 기념연주

일 시 : 2018년 10월 25일 오후 8시

장 소 : 롯데 콘서트홀

프로그램

로시니 Rossini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서곡
스트링 소나타 작품번호 1번 G장조
오페라 ‘눈물’ 중 첼로와 현을 위한 변주곡

비발디 Vivaldi

<화성과 창의에의 도전>중 협주협주곡 “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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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지치와 한경필하모닉

공연명 : 이무지치와 한경필하모닉

일 시 : 2018년 10월 27일 오후 8시

장 소 : 예술의전당 IBK 쳄버홀

프로그램

보시 / 골도니아니 간주곡 Op.127

레스피기 / 현을 위한 아리아

로타 / 현을 위한 협주곡

비발디 / <화성과 창의에의 도전>중협주협주곡<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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