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소리와 함께 듣는 재즈 선율…칠포재즈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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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함께 재즈 축제가 열린다.

칠포재즈페스티벌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칠포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열린다. 해변을 배경으로 매해 열리는 칠포재즈페스티벌은 올해로 열두 번째 공연을 맞았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재즈 디바의 배치가 눈에 띈다. 말로, 웅산, 로라 피지 등 국내외 디바가 마이크를 잡는다.

재즈가 아닌 음악도 함께 즐길 수 있다. Wave, 티스퀘어(퓨전 재즈)부터 다이나믹 듀오(힙합), 클럽 M(클래식), 자우림(록)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축제에 참가한다. 축제 관계자는 관계자는 “장르의 다양화를 통해 대중과의 조화를 추구한다”라고 밝혔다. ▶칠포재즈페스티벌 프로그램 바로가기

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스탠딩 존이 도입된다. 따라서 관객이 뮤지션을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더욱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지난 축제에서 지적받은 먹거리 문제를 개선한 점이 눈에 띈다. 푸드트럭 존에서는 포항시에서 영업 중인 푸드트럭 4대를 포함해 14대의 푸드트럭에서 23가지 요리를 선보인다.

제12회 칠포재즈페스티벌

축제명 : 제12회 칠포재즈페스티벌

기  간 : 2018.09.07 ~ 2018.09.09
(금 18:30 ~ 22:30 / 토, 일 17:00 ~ 22:00)

장  소 : 칠포재즈페스티벌 상설무대

가  격 : 1일권 15,000원, 2일권 25,000원, 3일권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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