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려운 10개의 기타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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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려운 10개의 기타 코드’가 공개됐다. 연주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많이 해두어야 하는 코드다. 원래 영상 제목은 ‘모든 기타리스트가 알아야 할 10가지 색의 코드’다.

유튜브 사용자 배럴 브라운(Barrell Braun)은 자신에게 가장 연주하기 어려웠던 10개의 코드 보이싱을 제공한다. 배럴이 선보이는 보이싱은 Dadd11, Bm6add11 등 다양한 보이싱 코드다.

대럴이 소개하는 이 코드 구성은 재즈 등 보이싱이 필요한 장르에 특히 유용하다. 하지만 늘 그렇듯 장르에 상관없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코드들이다.

이들 코드는 프렛 4개 내지 5개 간격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배럴은 이들 보이싱 코드를 직접 시연해보고, 연주에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대럴은 낮은 프렛에서 시작해 손가락 모양을 유지하기 어렵다면, 반대로 높은 프렛에서 운지를 시작해 아래로 내려가기를 추천한다.

코드들을 무턱대로 연주하기 앞서 대럴의 조언을 따라 손가락을 충분히 스트레칭하는 편이 좋다. 대럴이 소개한 이 코드들은 신체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기타리스트가 알아야 하는 10가지 코드’. 영상/유튜브 사용자 ‘Barrell Braun’